우주문화원정대의 모든 과정을 카메라 렌즈를 통해 기록하고 싶습니다. 그 과정 하나하나가 꿈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공유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저라는 사람음 희망을 영원히 꿈꾸는 사람입니다. 실패에 괴로워하고, 절망을 맛보고 눈물을 흘리고 나서, 그래도 다시 희망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에너지로 삼아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저라는 사람은 비록 나쁜 사람일지라도 의식적으로라도 선한 일을 행하고자 하는 사람입니자. 저 자신의 악을 느낄 때면 괴로워하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악이란 옳지 않음입니다.
저라는 사람은 푸른 하늘을 좋아하고, 사랑과 행복과 희망과 용기와 가족과 친구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평화를 좋아합니다. 저라는 사람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저라는 사람은, 스물네 살, 도전과 젊음, 열정과 패기, 그리고 꿈이 많은 학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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