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문화원정대

우주문화원정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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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인의 원정대원을 소개합니다.

원정대원 : 이 창 훈 
생    일 : 1993.05.28
프 로 필 : 만6세에 최연소로 무선통신사가 되어 전파로 세상 사람들을 만나온, 나중에는 온세상을 여행하면서 행복하게 살고싶은중학생.
저의 부모님은 각각 영남과 호남에 사셨지만 무선통신이라는 특별한 전파의 인연으로 만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부터 각종 무전기, 컴퓨터를 보면서 자랐고, 어린이집에 다닐 즈음에 자격증을 따서 무선통신사가 되었습니다. 처음 무전기로 전세계에 전파를 보냈을 때, 우주까지 내보낼 수 있는 전파로 모오스부호를 보낼 때… 너무도 신기했습니다.

지금 저는 중학교 2학년입니다. 저의 꿈은 좋은 대학 가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행복하게 사는 그런 꿈을 갖고 있습니다.

우주까지는 못 가볼 줄 알았는데, 이번 원정대 행사를 보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설레이는 마음이 가라앉지를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비록 모오스부호와 단파무전기를 통해 목소리로만 우주를 여행했지만, 이번 기회가 다시 우주 여행을 꿈꿀 수 있는 큰 발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