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과학 시간에 우주를 배우고 우주에 관심이 생겼지만 이론 위주의 과학 수업은 늘 재미가 없었습니다. 저는 꼭 알아보고싶은게 있습니다. 무중력 상태에서도 제가 너무 사랑하는 농구를 할 수 있는지, 슛을 하면 포물선이 어떻게 그려질지, 덩크슛을 하면 몸이 어떻게 날아오를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마구마구 두근거립니다. 이번 행사에 다녀와서 이론만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에게 꼭 제 경험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아직 꿈을 정하진 않았습니다. 농구선수, 프로그래머, 비행기조종사, 피아니스트, 경찰.. 부모님은 항상 공부에 앞서 인간이 되어야 하고 남들을 배려하며 살아야한다고 강조하십니다. 저에게 멋진 기회가 주어진다면, 꿈을 찾아가는 하나의 좋은 길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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