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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577 저 높은 하늘, 나에게로 와서 안기다! 정용훈 2166
'꿈을 품어라. 꿈이 없는 사람은 아무런 생명력도 없는 인형과 같다.'

1903년 12월 라이트형제는 하늘을 날고자 하는 꿈이있었기에 저 높은 하늘을 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00여년이 지난 지금 저는 라이트형제처럼 하늘이 아닌, 우주를 향한 꿈을 품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한국 항공대학교 항공운항학과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
하늘을 날고자 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어릴적부터 부단히 노력하여 한국 항공대에 입학하였으며, 현재 경비행기를 조종하는 학생 조종사가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공군 ROTC 36기로써, 조종특기를 부여받은 대한민국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공군 학군단 조종특기를 부여받기 위하여 공중근무자 신체검사 1급을 통과하였으며, 비행 적성검사를 통과하여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그 어떤 누구보다도 매우 건강하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아직 빨간 마후라를 단 정식 파일럿은 아니지만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내어 현재의 위치에 올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남들보다 조금 더 열린 생각, 열린 마음으로 도전하였기에 현재의 위치에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2학년때에는 과대표를 역임하고, 현재는 공군학군단 운항학과 대표로써 다른 학생들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학업에도 열중하여 매학기 장학금을 받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봉사동아리 로타랙트의 활동을 하고 있고 동아리 내에서 서울 강북지역 대학교 연합체인 3650지구에서 지구임원을 역임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모든 생활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저야말로 NCsoft에서 주최하는 우주문화원정대의 일원이 되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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