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우주과학 체험 프로그램!
무중력 우주비행 체험을 위해 특별히 개조된 보잉 727 항공기에 탑승하여 2시간 정도를 비행하면서,
과거 정예의 우주비행사들에게만 허락되었던 우주 비행 대비 훈련과 무중력 상태 경험을 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즐거움과 재미 그 자체!
무중력 우주비행 체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서의 그 어떤 경험과도 비교할 수 없는,
새로운 경험입니다. 거꾸로 뒤집히고 사방으로 기울어지며 수퍼맨처럼 공중제비를
돌며 날 수도 있습니다. 현실감을 완전히 초월하는 이 체험을 통해 여러분의 시야가
통째로 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비행 대비 교육부터 종료 후 샴페인 축배까지 약 서너 시간이 소요됩니다.
- 1. 체크인: 간식을 즐기며 비행 동료들과의 만남.
- 2. 비행 전 오리엔테이션: 비행 수트를 받고, 안전 교육과 비행 코치와의 만남.
- 3. 이동: 공항으로 이동.
- 4. 보안검색: 보안검색 후 특별기 탑승.
- 5. 고공 비행: 비행기 이륙. 30분-45분간 오른쪽 고공으로 비행
- 6. 무중력 상태 체험: 총 7분간의 무중력 상태 체험.
- 7. 무중력 상태 체험 종료: 자리로 돌아와 즐거운 쾌감을 만끽.
- 8. 지구로 귀환: 비행 동료들과 함께 가벼운 간식과 샴페인 축배.
FAQ
- 안전한가요?
- ‘안전’은 본 프로그램에 있어 ‘즐거움’ 과 함께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프로그램을 위한 특별기는 미연방항공청인 FAA로부터 최고 수준의 안전 수준을 입증 받았고, 천체 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 박사 등 지금까지 3천 여 명이 무사히 체험한 프로그램입니다.
- 실제 우주 비행사들이 훈련하는 방법인가요?
- 지난 45년 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모든 우주 비행사들은 그들의 무중력 파라볼릭 비행기를 통해 훈련하였는데, 이것이 무중력 상태의 우주를 체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본 프로그램의 비행시간 중 총 7분간의 무중력 상태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이는 미국의 첫 번째 우주비행사였던 앨런 쉐퍼드가 1961년 Mercury 호에 탑승했던 것과 동일한 시간입니다.
- '파라볼릭 아크'란 무엇인가요?
- 비행기를 조정하여 포물선 형태의 파라볼라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때는 비행기의 상승과 하강을 감지하지 못하고, 오로지 무중력 상태만을 느끼게 됩니다. 비행 고도는 24,000 ~ 32,000 ft 이며, 이는 일반적인 상업 비행기가 정주하는 고도와 같습니다.